
뉴스폴 김종익 기자 | 성군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행사가 지난 15일 서울 YMCA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국민위원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했다. 취타대의 연주와 함께 시작됐으며, 어린이 화동 25명과 성인 모델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우리 옷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복 패션쇼와 미래 세대 대표로 11명의 어린이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은 세종대왕이 펼친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과 한글 창제의 의미를 기리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배우 정선우가 세종대왕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정선우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한글 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활동에 관심을 보여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들은 정선우에 대해 “밝은 이미지와 바른 태도를 지닌 모델로 전통문화와 잘 어울리는 차세대 홍보 인재”라고 밝혔다.
정선우는 행사 후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정선우는 모델 활동 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브랜드 홍보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