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2025년 1월 16일 -- ASP(Advanced Sterilization Products)의 케빈 네오(Kevin Neo) 아태지역(APAC, 중국 및 일본 제외) 커머셜 부사장이 ASP 주변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헬스케어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네오 부사장의 리더십 하에 약 200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APAC 조직은 글로벌 ASP 패밀리 내에서, 그리고 의료 분야의 최첨단 감염 예방 솔루션을 통해 열정을 불태우며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 모든 목표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환자를 보호한다는 ASP의 사명을 굳건히 지키면서 이루어지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직장 문화가 대대적인 변화를 겪은 이후 건강한 업무 환경은 장래 직원 및 직원 유지를 위한 조직의 매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https://www.weforum.org/stories/2021/05/employers-pandemic-covid-19-mental-health/ ]가 됐다. 이 핵심 요소는 문화와 조직의 목적, 전략 및 비즈니스 목표를 일치시킴으로써 성장을 가속화하고, 직원 참여를 개선하며, 위험을 줄이고, 조직의 미래를 보장한다.&nb
뉴스폴 이솔지 기자 | -- 그랜드 챌린지 캐나다, 아프리카과학재단(Science for Africa Foundation), 글로벌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크, 제네바 학습 재단, 기후와 보건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한 글로벌 설문조사 실시 토론토, 캐나다 , 2025년 1월 15일 뉴스폴 이솔지 기자 | -- 그랜드 챌린지 캐나다(GCC)가 아프리카과학재단(SFA 재단), 글로벌 그랜드 챌린지 네트워크, 제네바 학습 재단과 협력하여 기후 변화가 보건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획기적인 글로벌 설문조사[https://tglf.typeform.com/climatehealth25#source=GCC ]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강력한 배포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는 이 이니셔티브는 지역사회 보건 종사자, 간호사, 의사, 연구원, 보건 정책 입안자, 기타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LMIC)의 보건 전문가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이들의 의견은 열 관련 질병, 매개체 및 수인성 질병, 정신 건강 문제, 영양실조 등 기후 위기로 인해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시급한 보건 위협에 대한 현지의 관점을 제시할 것이
뉴스폴 김종익 기자 |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를 규명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린 내란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내란 국조특위)가 관련 기관보고를 받으며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여당, "외환유치죄 성립 불가" 주장국민의힘은 야당이 추진 중인 내란 특별검사법에 포함된 외환유치죄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반박하는 데 주력했다.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에게 "북한의 공격 억지를 위한 군의 원점 타격 준비가 외환유치죄로 비춰질 수 있다는 야당 주장에 동의하느냐"고 물으며, 군의 방어전략을 죄로 몰아가려는 시도를 비판했다. 곽규택 의원 또한 "야당은 가짜뉴스를 기반으로 내란 특검을 주장하고 있다"며, 민주당의 무책임한 제보 수집을 지적했다. 야당, 계엄 당시 군 행적 추적 및 의혹 제기민주당은 비상계엄 발효 당시 군의 행적에 대해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강화했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은 제9공수특전여단이 세열수류탄 240발과 크레모아 18발을 적재했던 사실을 거론하며 "서울을 제2의 광주로 만들려 했던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박선원 의원은 윤 대통령이 방문했던 군 골프장이 계엄 모의 장소로 활용됐다는 의혹을 제기
뉴스폴 이솔지 기자 | 어바인, 캘리포니아주 2025년 1월 12일 -- 지속 가능한 혁신과 생분해성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인 콘넥스트(Corn Next)가 전 세계 플라스틱 오염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설계한 획기적인 생분해성 소재 '콘넥스트-17(CornNext-17)'을 공식 출시했다. 콘넥스트는 이번 출시에 맞춰 콘넥스트-17의 혁신적인 기능과 이것이 가진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지원하는 데 콘텍스트-17이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중요한 역할을 자세히 보여주는 보고서인 '코넥스트-17 백서'도 발간했다. 재생 가능한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콘넥스트-17은 특허받은 발효 기반 공정을 거쳐 생산된 우수한 다용성과 성능을 자랑하는 완전 생분해성 소재이다. PLA나 PHA 같은 기존 플라스틱 및 바이오 플라스틱과 달리 천연 다당류(多糖類) 구조를 유지해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기계적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연환경에서 30일 내 빠른 분해가 가능하다. 랜디 융종장(Randy Yongzhong Zhang) 콘넥스트 설립자 겸 CEO는 "콘넥스트-17은
-종양학 분야의 높은 미충족 수요를 겨냥 • 메나리니 그룹이 인실리코 메디슨으로부터 두 번째로 라이센스를 받은 것으로, 1년 전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전임상 단계의 KAT6 억제제 (MEN2312)와 유사하게 인실리코 메디슨의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해 발견되어 임상 단계에 빠르게 진입한 자산이다. • 이번 계약에 따라 메나리니 그룹은 해당 자산을 개발하고 상용화할 수 있는 글로벌 권리를 부여 받게 된다. 이번 계약에는 2천만 달러의 선급금이 포함되며, 모든 개발, 규제 및 상업적 마일스톤을 포함한 총 가치는 5억 5천만 달러 이상으로, 이후에는 단계별 로열티가 지급된다. 이탈리아 피렌체,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2025년 1월 11일 – 세계적인 제약 및 진단 회사인 메나리니 그룹(Menarini Group, Menarini)과 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항암 치료제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는 메나리니 그룹의 완전 자회사인 스템라인 테라퓨틱스(Stemline Therapeutics, Inc., Stemline), 그리고 임상 단계의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생명공학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
가디 라크만은 11년 동안의 트라이넷엑스 경영 일선 근무를 마치고 이사회에 잔류 캠브리지, 메사추세츠, 2025년 1월 10일 -- 전 세계 최대의 실제 데이터 소스 트라이넷엑스(TriNetX)는 오늘 설립자이자 사장 겸 CEO 가디 라크만(Gadi Lachman)이 2025년 3월 31일 부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가디는 2014년에 트라이넷엑스를 설립했으며, 이후 11년 동안 사장 겸 CEO로 재직해 왔다. 가디는 트라이넷엑스 이사회에서 계속 일하면서 동사의 최대 투자사인 칼라일(Carlyle) 고문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라크만은 "트라이넷엑스를 세우고 이렇게 뛰어난 팀의 일원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트라이넷엑스 직원, 고객, 주주들이 나에게 보내준 지원에 감사한다. 트라이넷엑스는 우리 직원들의 재능과 열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공할 것임을 확신한다"면서 "우리는 25개국 이상에서 나오는 데이터와 매달 수천만 건의 쿼리를 통해 전 세계 최대의 임상 연구 플랫폼을 구축했다. 우리의 솔루션은 임상 연구를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모든 치료 분야에서 수 많은 사람들의
뉴스폴 김종익 기자 | 박종준 경호처장은 경찰청출석 전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박종준 경호처장의 사직서 수리 하였다.
뉴스폴 김종익 기자 | 걸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의 예비신랑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양재웅이 서울 한남동 유엔빌지에 위치한 고급 다세대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7일, 머니투지가 입수한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양재웅은 2021년 11월 3일 한남동 라누보한남 2차의 전용면적 120.83㎡인 복층형 주택을 분양받았다. 양재웅은 분양 3년 만인 지난해 8월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했으며, 등기부에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재웅이 매입한 주택은 복층 구조에 야외 테라스를 갖춘 고급 주택으로, 거실 2개, 방 3개, 욕실 2개, 화장실 1개, 드레스룸 1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라누보한남 2차 복층형 타입의 분양가는 1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라누보한남 2차는 한남동 유엔빌지 내에 위치한 고급 주거 단지로, 660㎡(약 200평) 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층까지 7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입주 후에는 24시간 경비와 사후 관리가 제공되는 '원 스톱 케어' 시스템이 운영되며, 마감재와 인테리어 소품은 세계 최고 브랜드 제품만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
뉴스폴 김종익 기자 |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 원인 규명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장 조사와 증거 수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유가족들은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국내외 기준에 따라 유가족 참여는 불가하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5일,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조사위)는 한미 합동조사단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단은 총 23명으로, 국토부 조사위 12명, 미국 연방항공청(FAA) 1명,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3명, 보잉 6명, GE 에어로스페이스 1명 등이 포함되었다. 항공 사고 조사 과정은 12단계로 이루어지며, 현재는 '4단계'로, 정보 수집과 조사단 구성 등이 진행 중이다. 다음 단계는 사고 발생 30일 이내에 예비 보고서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관련국에 제출하는 것이다. 사고 원인 규명에는 최소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가족들은 조사위와 조사단이 국토부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사고 원인 조사와 결론이 왜곡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하며, 유가족의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조사위는 사고를 분석하는 조사단의 상위 조직으로, 조사단이 작성한 보고서를 심의하
뉴스폴 김종익 기자 | 제주항공, 3월까지 1,900편 항공편 감축 결정… 안전 강화 우선 제주항공이 운항 안전 점검 강화를 위해 오는 3월까지 국내외 1,900편의 항공편을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하여, 항공사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사고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일본과 동남아시아 주요 노선에서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강화와 재정 부담의 균형 제주항공 송경훈 경영지원본부장은 3일 열린 브리핑에서 "3월까지 감편 운항을 진행하며 관련 행정 절차를 마치는 대로 예약자에게 대체편을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강조하며, 감축 대상 노선은 대체편이 가능한 주요 노선에 한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일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와 베트남 다낭 등 제주항공이 하루 2편 이상 운항하는 노선들이 감축될 예정이다. 감축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주항공은 예약 취소나 일정 변경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줄이기 위해 신속하게 대체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설 연휴를 앞두고 여행객들의 불편을 우려하는